결국 꽁기꽁기

낼 이 집구석의 ATM이 되는걸로 평화가 찾아왔다
대낮+아침밥부터 삼겹살을 먹자며 엄마는 마트에..
참.. 속이 그대로 보이는 집구석이다=_=
아아 언넝 토욜되서 학원도 가고 우현이도 보고싶다ㅜㅜ
내 새꾸ㅜㅜㅜㅜㅜ




통계 위젯 (화이트)

01
3
106885